VOL.01 · ISSUE No.003 · 2026.06.03 (水)
실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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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08 · 실비보험

실비보험 청구 필요 서류 — 의료비 구간(3만·10만·입원)별 표준 정리 2026

실비보험 청구 서류는 보험사 재량이 아니라 손해보험협회 표준화(2014-01 시행)로 통일돼 있어요. 통원 3만원 이하·3~10만원·10만원 초과·입원·수술 다섯 구간별로 필요한 서류와 발급 비용, 자주 빠뜨리는 항목을 2026-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N 37.57° / E 126.98° · 실비보험 가이드
실비보험 청구 필요 서류 — 의료비 구간(3만·10만·입원)별 표준 정리 2026
〔 PLATE 01 〕
실비보험 청구 필요 서류 — 의료비 구간(3만·10만·입원)별 표준 정리 2026 — N 37.57° / E 126.98°

본 글은 2026-04-23 기준 손해보험협회 청구서류 표준화 안내(2014-01 시행),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보험개발원 실손24 현황을 토대로 정리한 정보성 안내예요. 광고나 특정 보험사 추천이 아니며, 가입 보험사·세대·약관에 따라 세부 안내가 다를 수 있어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이나 가입사 앱에서 다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도입 — 왜 구간별로 서류가 다른가

영수증 한 장으로 끝날 줄 알았던 청구가, 어떤 날은 처방전이 필요하고 어떤 날은 진단서를 들고 와야 합니다. 보험사가 그때그때 다르게 요구하는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아요. 청구 서류 기준은 보험사 재량이 아니라 손해보험협회 표준화(2014-01-01 시행)로 통일된 공통 규칙이고, 갈리는 지점은 단 하나, 의료비 금액 구간이에요.1

기준선은 세 개. 통원 3만원, 통원 10만원, 입원 50만원. 이 세 숫자가 서류 목록을 가릅니다. 1차 표준화는 2010-04-01 손해보험·생명보험 동시 시행이었고1, 2014-01-01 간소화 개정으로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 적용됐어요.1 2014-11-13 금융감독원·생보협회·손보협회 3자 합의로 한 번 더 풀려, 2015-01-01부터는 통원 3만~10만원 구간에서 진단서 대신 처방전(질병분류기호 기재) 한 장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전체 통원 청구의 약 70%가 이 변화의 수혜권에 들어 있습니다.2

그런데 한국소비자원 2024년 조사에서 가입자의 37.5%(562명/1,500명) 가 청구를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어요. 이유 1위는 “소액이어서” 80.1%, 2위는 “귀찮거나 바빠서” 35.9%.3 표준화는 됐지만 체감이 안 되는 셈이에요. 어디서 막히는지 구간별로 한 번 풀어볼게요.

document tray

공통 필수 서류 — 모든 청구에 빠지면 안 되는 2가지

금액 구간과 무관하게, 청구 유형과도 무관하게, 모든 청구의 출발선에 두 장이 놓여 있어요.

  • 보험금청구서 — 개인(신용)정보처리동의서와 입금 계좌번호가 한 양식 안에 묶여 있어요. 가입사 홈페이지·앱 다운로드, 고객센터 팩스·우편 요청 모두 가능합니다. 앱으로 청구하면 화면 입력으로 대체돼요.1
  • 청구인 신분증 사본 — 본인 청구·대리 청구 모두 필수예요. 대리인 청구는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또는 가입사 앱의 본인인증 절차가 추가됩니다.

이 둘은 “당연한 기본”이라 빠뜨릴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청구서 미작성 상태로 영수증 사진만 보내는 경우가 첫 보완 요청 사유에 자주 올라요. 모든 구간 설명은 이 두 장이 깔려 있다는 전제 위에 있어요.

통원 의료비 3만원 이하 — 영수증만으로 청구 가능

가장 가벼운 구간. 보험금청구서와 진료비 영수증, 단 두 장으로 청구가 끝납니다. 진단명이 영수증에 기재돼 있으면 별도 서류 없이도 보험사가 받아줘요.1

다만 두 가지 함정이 있어요.

첫째, 예외 진료과 4개. 산부인과·항문외과·비뇨기과·피부과는 이 간소화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1 금액이 3만원 이하라도 진단서나 소견서, 처방전 같은 추가 증빙이 요구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표준화에서 빠져 있는 진료과는 이 네 곳뿐이라 외워두는 편이 빠릅니다.

둘째, 영수증의 형식. 인정되는 건 “항목별 구분이 가능한 표준 영수증” — 기본항목·실시횟수·총액이 기재된 의료법상 진료비 영수증이에요. 카드 매출전표나 소득공제용 진료비납입확인서로는 청구할 수 없어요.4 보험사 입장에선 결제 사실만 보여주는 종이는 진료 내용을 증빙하지 못하니까요.

진료비 영수증은 최초 발급 무료, 재발급은 병원 자율로 통상 0~1,100원 수준입니다. 대형병원은 홈페이지 제증명 메뉴에서 PDF 즉시 발급돼요.5

통원 의료비 3만원 초과~10만원 이하 — 처방전에 질병분류기호가 있어야 한다

3만원 선을 한 푼이라도 넘으면 풍경이 바뀝니다. 영수증 외에 질병분류기호(상병코드)가 기재된 처방전이 있어야 해요.1 진단서가 아니라 처방전이라는 점이 핵심이고, 처방전 외에도 진단명이 있는 통원확인서·소견서·진료확인서·진료차트 등으로 대체 인정돼요.1

이 변화는 2015-01-01 시행이에요. 그 전까지는 같은 구간에서 진단서가 필요했고, 진단서 한 장을 받자고 의사를 다시 만나야 했고, 비용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풀린 거예요.

구간필수 서류시행일
3만원 이하청구서 + 영수증2014-01-01
3만원 초과 ~ 10만원 이하청구서 + 영수증 + 처방전(상병코드 기재)2015-01-01
10만원 초과청구서 + 영수증 + 진단명·통원기간 확인 서류 + (비급여 시) 세부내역서2014-01-01

함정은 상병코드 기재 여부예요. 의사가 처방 시 자동 발급하는 처방전은 두 장(약국용 1, 환자 보관용 1)이고 진찰료에 포함돼 별도 비용은 없는 게 원칙이지만, 일부 의원은 별도 발급 명목으로 수백 원~수천 원 수준의 비용을 청구하기도 합니다.5 코드가 누락된 처방전은 보험사가 그대로 반환해요. 보완 요청 유형 가운데 가장 빈번한 축에 들어요.6 진료 당일 처방전을 받을 때 상병코드 자리에 숫자·알파벳 조합이 찍혀 있는지 한 번 확인하면 청구 한 번을 살릴 수 있어요.

또 하나 자주 헷갈리는 경계가 있어요. 영수증 합계가 29,800원이면 처방전 없이도 청구되지만, 비급여 항목 추가로 31,000원이 되면 처방전이 필요해집니다.6 진료 당일 총액이 3만원 근처에서 흔들릴 것 같으면 처방전 2부 요청을 미리 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손해보험협회 안내에도 “치료 후 반드시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 2부를 교부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명시돼 있어요.1

예외 진료과 4개(산부인과·항문외과·비뇨기과·피부과)는 이 구간에서도 동일하게 추가 증빙 요청 대상이에요.1

통원 의료비 10만원 초과 및 입원·수술 — 진단서·세부내역서 구간

10만원 선을 넘으면 서류가 한 단계 무거워져요. 통원 10만원 초과는 영수증 위에 진단명·통원일자·통원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한 장 더 붙어요. 진단서 / 통원확인서 / 처방전 / 진료확인서 / 소견서 / 진료차트 중 택일이며, 비급여 항목이 발생했다면 진료비세부내역서까지 함께 챙기시면 됩니다.1

입원은 다섯 장이 기본이에요. 보험금청구서, 진료비계산서(영수증), 진료비세부내역서, 진단서. 수술이라면 수술확인서나 수술명·날짜가 포함된 진단서가 추가됩니다.7

다행스러운 우회로가 하나 있어요. 입원 청구액이 50만원 이하라면 진단서 대신 “진단명 및 입원기간이 포함된 입·퇴원 확인서 또는 진료확인서”로 대체 가능해요.7 진단서 발급 비용 상한이 일반진단서 2만원(2017-09-21 시행, 의료법 제45조)인 데 비해, 입퇴원확인서·통원확인서·진료확인서는 각 3,000원 상한이라8 같은 정보를 훨씬 가볍게 가져올 수 있는 길이에요.

단 한 가지 주의. 입퇴원확인서에 “진단명”이 빠져 있으면 진단서 대체가 안 돼요. 입원기간만 적힌 확인서는 보험사가 받아주지 않습니다.5 발급 신청 시 “진단명 포함 부탁드립니다” 한 마디를 원무과에 남기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진료비세부내역서는 영수증과 별개 서류예요. 2018-03-02 보건복지부 고시로 최초 1회 무료 발급이 의무화됐고, 추가 발급은 병원 자율입니다.9 영수증과 한 장으로 묶여 있다고 오해해 누락하는 사례가 잦아요. 보험사가 비급여·급여를 구분하지 못하면 심사가 보류돼요.

hospital reception

추가 서류가 요청되는 케이스 — 예외 진료과·비급여·고액 청구

표준 서류만으로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 자리가 몇 군데 있어요.

예외 4개 진료과 (산부인과·항문외과·비뇨기과·피부과) 는 금액 구간과 무관하게 추가 증빙 요청 대상입니다.1 표준화 협상 당시 진단명 노출 부담과 미용·예방 목적 시술 비중이 고려된 결과예요. 소액이어도 진단서나 소견서가 함께 요구될 수 있어요.

비급여 집중 항목 인 도수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금감원 발표를 인용한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3년 실손보험 분쟁이 연 7,500건 이상, 그 가운데 도수치료·백내장·무릎주사 3개 항목이 전체의 53% 를 차지해요.10 4세대 실손에서는 도수치료를 일정 횟수 이상 받을 경우 ‘병적 완화 증명서(의사소견서)’ 를 추가로 요구하고, 미제출 시 이후 치료분 지급이 거절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만 정확한 횟수 기준은 보험사·약관별 내부 기준이라 공개 출처에서 일률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아요.10

소비자24 분쟁조정사례 한 건만 보면 감이 잡혀요. 신청인이 경추간판 장애로 도수치료 22회를 추가로 진행한 뒤 246만 6천원을 청구했고, 조정위는 지급 거절을 인용했어요. 이유는 “객관적 진단검사 결과 없음, 주관적 증상 기록만 있음, 전문가 자문 상 8~12회가 적정.” 11 보험사가 거부했다고 다 부당한 것은 아니라는 사례예요.

고액 입원·수술 청구에서는 보험사가 의료정보 열람 위임장(인감증명서 동반), MRI·CT 판독지, 수술기록지, 조직검사결과지 등을 추가로 요구할 수 있어요.7 의료자문 동의서 발동 기준은 보험사 내부 기준이라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고액·반복·비급여 집중 청구에서 발동된다고 보면 돼요.

면책 항목 오인 도 자주 있는 함정이에요. 단순 비만 감량 목적의 삭센다·위고비, 미용 목적 시술, 예방적 건강검진은 약관상 면책이에요. 의사가 처방했다는 사실만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 질병 치료 목적 입증 서류가 갖춰지면 보장 가능성이 열려요.10

가족 합산 영수증 도 분리가 필요해요. 같은 날 가족 여럿이 한 병원에서 진료받고 영수증이 한 장으로 합쳐 발급된 경우, 피보험자별로 분리 영수증을 다시 받아야 해요.6 미성년 자녀 대리청구는 실손24 앱의 ‘자녀청구’ 서비스로 가족관계 전산 확인이 자동화돼 있어요.

서류 발급 경로·비용·청구 채널 — 병원 원무과부터 실손24까지

서류는 어디서 받고 얼마인지, 2026-04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서류비용근거
진료비 영수증최초 무료, 재발급 0~1,100원병원 자율5
진료비 세부내역서최초 1회 무료, 이후 자율보건복지부 고시 2018-03-029
처방전진찰료 포함이 원칙, 별도 청구 시 수백~수천원의료법 시행규칙5
진단서상한 2만원의료법 제45조, 2017-09-218
입퇴원확인서·통원확인서·진료확인서각 상한 3,000원동일 고시8
보험금청구서무료가입사 제공1

이 중 진료비 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 세 가지는 실손24(silson24.or.kr) 참여 기관에서 전자 전송으로 대체 가능해요. 종이 서류 자체가 필요 없어진다는 뜻이에요. 진단서·입퇴원확인서는 자동 전송 대상이 아니라 별도 발급이 필요해요.12

실손24 절차는 앱 설치 → 본인인증 → 한국신용정보원 연계로 가입 계약 자동 조회 → 진료기관 선택 → 서류 전송 동의 → 평균 2영업일 내 입금 순으로 진행돼요. 2025-11-28부터는 네이버·토스 플랫폼에서도 별도 앱 설치 없이 청구가 가능해졌어요. 시범 도입 당시 네이버페이·토스 포인트 3,000원 인센티브가 함께 제공됐는데, 이 인센티브는 2026-02-28 종료됐고 이후 별도 안내가 갱신되지 않았으니 가입사 앱 공지를 다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13

다만 현실은 한 박자 더뎌요. 2026-04-15 기준 실손24 참여 기관은 전체 28.4%(2만9,849개/10만4,925개) 입니다. 병원급은 56.1%, 의원·약국은 26.2%.12 동네 의원 4곳 중 3곳은 여전히 미연계 상태라는 뜻이에요. 미연계 기관에서는 종이 서류를 받아 보험사 앱에 사진 업로드하는 종래 방식을 그대로 거치게 돼요.

미연계 상황의 보험사 앱 청구 흐름은 어디나 비슷해요. 사고 유형 선택 → 서류 사진 업로드 → 접수 → 심사 → 지급. 보험금 지급 처리 기한은 서류 최종 접수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단순), 조사 필요 시 10영업일, 의료자문이 들어가면 30영업일이에요.14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길 하나, 접수대행 서비스(2010-11-03 시행, 손보 17개+생보 16개 총 33개사) 가 있어요. 다수 보험사 중복 가입자가 1개 보험사에만 제출하면 나머지 보험사로 대행 접수가 돼요.1 대형병원의 경우 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고대안암·서울대병원 등은 홈페이지 제증명 발급 메뉴에서 영수증·세부내역서 PDF가 즉시 출력됩니다.

mobile phone receipt

자주 빠뜨리는 서류 / 청구 전 체크리스트

체크박스 리스트가 그려진 노트와 볼펜

청구를 포기하는 가입자가 37.5%, 그중 80.1%가 “소액이어서”라고 답했어요. 평균 포기 금액 13,489원, 평균 포기 횟수 2.9회.3 이 숫자들이 말해주는 건, 절차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한두 가지 누락이 두 번 걸음을 만들기 때문에 첫 시도에서 멀어진다는 사실이에요.

진료 당일 손에 쥐고 나와야 하는 것들을 짧게 정리해 둘게요.

  • 약국 영수증 — 병원 처방전만 챙기고 약국 영수증을 잊는 경우가 빈번해요. 조제 수납 즉시 받아두기.5
  • 상병코드 기재 처방전 — 코드 없는 처방전은 보완 요청 사유예요.6
  • 진료비 세부내역서 — 영수증과 별개. 비급여 포함 시 필수예요.9
  • 입퇴원확인서의 진단명 — 기간만 적힌 확인서는 진단서 대체 불가. 발급 시 진단명 포함 요청하세요.5
  • 가족 합산 영수증 분리 — 같은 날 가족 여럿 진료 시 개인별 분리 발급.6

잊고 지낸 영수증이 있다면 시효 안인지 먼저 확인하시면 돼요. 상법 제662조 청구권 소멸시효는 진료일로부터 3년(법률 제21448호, 2026-03-06 시행) 이에요.15 통원은 진료받은 날부터, 사고는 사고 발생일부터, 후유장해는 의사 확진일부터 기산해요. 3년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청구 자체가 막힙니다.

영수증을 분실했고 폐업 의원이라 재발급도 어려운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 서비스에서 급여 항목 진료 이력은 조회할 수 있어요. 비급여 항목은 HIRA에 기록이 없어 한계가 있습니다.4 그리고 다시 한 번, 카드 매출전표·소득공제 진료비납입확인서는 보험사가 받지 않아요.

진료 당일 체크포인트는 다섯 줄로 충분해요.

  1. 진료비 3만원 초과 예상 → 처방전 2부 요청(상병코드 확인).
  2. 비급여 항목 포함 → 세부내역서 함께 요청.
  3. 도수치료·비급여 주사 → 치료 목적 명시 소견서 추가 요청.
  4. 입원 50만원 이하 → 입퇴원확인서에 진단명 포함 요청(진단서 절약).
  5. 진료 전 silson24.or.kr에서 참여 기관 여부 확인.

영수증 한 장으로 단번에 입금까지 갈지, 두 번 걸음을 칠지를 가르는 건 결국 진료 당일 원무과에서의 짧은 한 마디예요. 청구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정작 발목을 잡는 건 빠뜨린 한 장이에요. 위 다섯 줄을 진료실 나오기 전에 한 번씩 짚어두면 첫 시도에서 끝나는 청구로 굳혀집니다.

Footnotes

  1.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실손의료보험금 청구서류 표준화 및 통일화 안내」, consumer.knia.or.kr (2014-01 시행, 2026-04 확인).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2. 정책브리핑 「10만원 이하 실손보험료 서류 간소화」, 2014-11-13, korea.kr (2015-01-01 시행 근거).

  3. 한국소비자원 「실손의료보험 이용실태조사」 2024(N=1,500), kca.go.kr. 2

  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 서비스, hira.or.kr;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청구서류 인정 범위. 2

  5.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청구서류 표준화 안내(영수증·처방전·확인서 발급 기준, consumer.knia.or.kr); 처방전 발급 비용 — 진찰료 포함이 원칙이나 일부 의원에서 별도 청구(수백~수천원) 사례가 보고됨(자료 충돌, 본문 표 참고). 2 3 4 5 6 7

  6.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consumer.knia.or.kr (보완 요청 빈발 유형, 2026-04 확인). 2 3 4 5

  7.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consumer.knia.or.kr (입원 50만원 이하 진단서 대체 기준). 2 3

  8. 수원시의사회 「제증명서 수수료 상한제 확정 고시」(2017-09-21 시행, 의료법 제45조), suwonma.com. 2 3

  9. 수원시의사회 「진료비 세부내역서 최초 1회 무료 발급 의무」, 보건복지부 고시 정리(2018-03-02 시행), suwonma.com. 2 3

  10. 이데일리 「금감원 실손보험 분쟁 연 7,500건, 도수치료·백내장·무릎주사 53%」, marketin.edaily.co.kr. 4세대 실손 도수치료 추가 소견서 요건의 정확한 횟수 기준은 보험사·약관별 내부 기준으로 공개 출처에서 일률 확인되지 않음. 2 3

  11. 소비자24 분쟁조정사례 「도수치료 22회 청구 거절 인용」, consumer.go.kr.

  12. 머니투데이 「실손24 연계율 28.4%」, 2026-04-15, mt.co.kr;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fsc.go.kr (2025-10-25 의원·약국 확대). 2

  13.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실손24 네이버·토스 연동」, 2025-11-27, fsc.go.kr (시범 인센티브 2025-11-28~2026-02-28, 예산 소진 시 종료).

  14. 보험업 감독규정 제4-30조 및 표준약관 — 처리기한 3·10·30영업일 기준. 조문 인용 정리: sharetoctoc.com (2026 확인).

  15.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662조 (법률 제21448호, 2026-03-06 시행),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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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 FREQUENTLY ASKED

자주 묻는 질문

Q.01 통원 진료비가 정확히 3만원이면 처방전이 필요한가요?
3만원 이하 구간이라 영수증만으로 청구가 가능해요. 손해보험협회 표준화 기준은 「3만원 이하」와 「3만원 초과~10만원 이하」를 가르므로 30,000원은 처방전 없이 청구할 수 있어요. 다만 진료 후 비급여 항목이 추가되어 영수증 합계가 31,000원이 되면 그때부터는 질병분류기호가 적힌 처방전이 필요해집니다(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2026-04 확인).
Q.02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영수증에 포함된 건가요, 따로 받아야 하나요?
영수증과 별개예요. 원무과에 별도로 요청해야 발급됩니다. 2018-03-02 보건복지부 고시로 최초 1회는 무료 발급 의무가 있고, 비급여 항목이 포함된 통원·입원 청구에서는 보험사가 거의 필수로 요구해요. 영수증만 받고 세부내역서를 안 챙기면 보완 요청이 들어와 청구가 며칠 늦어질 수 있어요(수원시의사회 고시 정리).
Q.03 몇 달치 소액 진료를 한 번에 청구해도 되나요? 구간 판단은 합산인가요?
소멸시효 3년 안에서는 모아서 청구할 수 있어요(상법 제662조). 단 의료비 구간은 「동일사고당 영수금액」 기준이라, 진료일별 영수증 한 장 한 장이 각각 3만·10만·50만 기준으로 판정됩니다. 합산이 아니라 진료일별 판정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종이 서류 분실 위험이 있어 가능하면 누적은 1년 안쪽에서 끊는 편이 안전해요.
Q.04 실손24 참여 기관이 아닌 동네 의원에서 진료받으면 어떻게 청구하나요?
보험사 앱으로 직접 사진 업로드 청구를 합니다. 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을 진료 당일 종이로 받아두고, 보험사 앱에서 사진을 찍어 첨부하면 돼요. 2026-04 기준 의원·약국 연계율은 26.2%라 동네 의원 4곳 중 3곳은 미연계 상태예요(머니투데이 2026-04-15). 가까운 참여 기관 여부는 silson24.or.kr에서 미리 확인해두면 두 번 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Q.05 카드 결제 영수증이나 소득공제용 진료비납입확인서로 청구할 수 있나요?
둘 다 보험사가 인정하지 않습니다. 실손 청구에는 의료법상 「진료비 영수증」 서식이 필요해요. 카드 매출전표는 결제 사실만 증빙하고 진료 항목·금액 구성을 보여주지 못해요. 영수증을 분실했다면 병원 원무과에서 재발급(0~1,100원)이 우선이고, 폐업 의원 등 재발급이 어려우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or.kr) 진료비 확인 서비스에서 급여 항목만 조회 가능해요(비급여는 기록 없음).
EDITORIAL · 편집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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